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에서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이른바 'SFTS'
감염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감염된 환자는 70대 여성으로, 지난달 27일
발열과 구토, 기력저하 증상 등이 나타나
병원을 찾았다가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여성은 매실 밭에서 야외 작업을 하다
야생 진드기에 물려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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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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