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강제동원 피해자의 권리 회복을 위해 평생을 바친 고 이금주 태평양전쟁 광주유족회 회장의 삶을 그린 음악극이 열렸습니다.
'라르브르 앙상블'은 오늘(4) 오후 5시 광주특별시 금남로 전일빌딩245에서 '신념의 강자, 일제 피해자의 벗 이금주'를 선보였습니다.
태평양전쟁 때 남편을 잃은 고 이금주 회장은 69살 때 광주유족회를 결성해 강제동원 진상 규명과 피해자 인권 회복에 헌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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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