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동복댐 증고·재이용수 활용…통합시 용수 확보 본격화

신광하 기자 입력 2026-07-03 18:08:31 수정 2026-07-03 18:09:49 조회수 48

전남광주특별시가
서남권 반도체 메가프로젝트를
뒷받침하기 위한 용수 확보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통합시는 정부가 발표한
하루 65만 톤 규모의
추가 용수 공급 여력을 기반으로,
동복댐 증고를 통해 하루 30만 톤의 용수를
더 확보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 광주지역 하수처리장에서 나오는
하루 72만 톤의 처리수를
반도체 공정에 사용하는 재이용수로
활용하는 방안도 함께 검토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신광하
신광하 khshin@mokpombc.co.kr

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