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 전통의 단관 극장인 광주극장이 국가유산청이 실시한 예비 문화유산 공모전 본선에 올랐습니다.
광주극장이 출품한 자료는 1960년대까지 사용한 카본 영사기와 마지막 간판쟁이 박태규 화백의 손간판 등 근현대 영화관의 역사를 담고 있습니다.
보성군이 신청한 조정래 작가의 태백산맥 친필 원고도 예비 문화유산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최종 우수 사례는 본선에 오른 아홉 개 후보를 대상으로 현장 심사와 국민 투표를 통해 가려지고 투표는 이달 말까지 국가유산청 누리집에서 참여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방송본부 뉴스팀 문화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