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여고생 살해 사건 증거인멸 의혹과
관련해 당시 수사를 담당했던 팀장이
긴급체포됐습니다.
의혹 규명을 위해 22명 규모의 수사전담팀을
꾸린 광주경찰청은 사실 관계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증거인멸 정황을 일부 확인해
오늘(6) 오전 A 경감을 긴급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팀원 등 관련자 전원에 대해서도
엄중한 수사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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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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