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더불어민주당 당권주자로는 처음으로 당권 도전을 공식화했습니다.
김 전 총리는 오늘(6) 국립 5.18민주묘지를 참배한 뒤 금남로 전일빌딩245로 자리를 옮겨 당대표 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김 전 총리는 "1인1표 당원주권 행사에 모든 당원이 빠짐없이 참여해 압도적 결의로 당의 리더십을 교체해 달라"며 "국정성공과 총선승리, 민주의 황금시대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광주 회견을 마친 김 전 총리는 오후에는 서울 국회에서 한 차례 더 출마선언을 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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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