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김대중 전남광주교육감 "반도체 공장 유치비해 특성화고 인력 양성해야"

김철원 기자 입력 2026-07-06 15:35:05 수정 2026-07-06 15:49:43 조회수 49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대규모 투자와 관련해, 전남광주에 반도체 공장이 들어설 것에 대비해 특성화고 인력 등을 발 빠르게 양성해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김 교육감은 오늘(6) 광주교육청사에서 열린 정책회의에서 현장소통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글로벌 기업 구글 등이 운영 중인 '스마트 워크' 도입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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