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대규모 투자와 관련해, 전남광주에 반도체 공장이 들어설 것에 대비해 특성화고 인력 등을 발 빠르게 양성해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김 교육감은 오늘(6) 광주교육청사에서 열린 정책회의에서 현장소통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글로벌 기업 구글 등이 운영 중인 '스마트 워크' 도입을 제안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철원 one@kjmbc.co.kr
방송본부장
"힘있는 자에게 엄정하게 힘없는 이에게 다정하게".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