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조롱 응원 파문을 일으킨
배재고 야구부에 대한 징계를 두고
'5·18 성역화' 발언을 해
논란을 빚은 이병태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SNS 글 게시 3일 만에 사퇴했습니다.
청와대의 공개적인 사퇴 권유 직후 이 부위원장은 임명권자에게 부담을 주지 않겠다는 뜻을 밝히며 2시간 만에 직을 내려놓았습니다.
다만 이 부위원장은 사퇴 과정에서도 자신의 발언이 필요한 화두를 던졌다는 기존 입장을 고수해 논란의 여지를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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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