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가 광주 군공항 부지에
서남권 반도체 산단을 조성하기로 발표한 것과 관련해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역사적 결단'이라며 환영했습니다.
그러면서 "통합특별시는 정부의 군공항 이전과 산단 조성에 맞춰 전담 실무 지원단을 구성하고,
전력·용수 공급과 정주 여건 개선 등 신속한 후속 조치를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민 시장은 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안보와 지역 발전을 동시에 고려하며,
이번 반도체 클러스터 사업을
호남 경제의 압도적 성장 계기로
반드시 성공시키겠다고도 공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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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