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노동자 4명이 숨진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참사 관련 주요
책임자들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검 공공수사부는
업무상과실치사와 산업안전보건법위반,
건축법 위반 혐의 등으로
시공사 현장소장과 감리단장 등 4명을
구속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하청업체 용접공 등 7명과
법인 4곳도 함께 재판에 넘겼습니다.
검찰은 감리, 시공사, 하청업체 등 공사 전반에 걸쳐 주의 의무를 다하지 않아 발생한
인재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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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