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보성 비닐하우스에서 불 .. 다친 사람 없어

주지은 기자 입력 2026-07-07 09:22:58 수정 2026-07-07 09:24:04 조회수 31

어제(7) 밤 9시 40분쯤
보성군 보성읍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2시간 4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비닐하우스 1동이 완전히 불에 탔고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주지은
주지은 writer@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