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여고생 살해 사건 수사를 맡았던 팀장이
증거인멸을 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광주 여고생 살해 사건 진상규명 특별수사팀은
오늘(7) 오전 증거인멸 혐의 등으로
당시 수사를 맡았던 박 모 경감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특별수사팀은 오늘 오전부터 광주경찰청에
사무실을 차리고 본격적인 수사를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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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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