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이 정부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광주 군공항 부지 조성 결정을 환영하며,
협력 의사를 밝혔습니다.
무안군은 오늘(7) 입장문을 통해
이번 반도체 클러스터 사업 확정이
국가 균형발전과 서남권 성장의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무안군은 그러면서도
"이번 사업은 상생의 원칙이 중요하다"며
광주 민간공항의 무안 선 이전과
1조 원 규모 지원, 국가 차원의 인센티브 등
3대 요구조건에 대한 구체적인 이행 방안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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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