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배재고 전교생 역사·인권 교육.. '6개월 출전정지' 재심 여부 논의

주현정 기자 입력 2026-07-07 15:42:24 수정 2026-07-07 19:20:32 조회수 40

야구대회 도중 광주와 5.18 조롱 구호를 외쳐
공분을 산 배재고가 역사·인권과 혐오 표현 방지 교육을 실시합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오는 9일부터 여름방학 전까지 
배재고 전교생을 대상으로 관련 교육을 할 
전문 인력을 파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사태를 계기로 
전체 학교운동부를 대상으로 
스포츠 인권 교육과 혐오·차별 표현 금지 실태를 점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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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정
주현정 doit85@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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