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대회 도중 광주와 5.18 조롱 구호를 외쳐
공분을 산 배재고가 역사·인권과 혐오 표현 방지 교육을 실시합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오는 9일부터 여름방학 전까지
배재고 전교생을 대상으로 관련 교육을 할
전문 인력을 파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사태를 계기로
전체 학교운동부를 대상으로
스포츠 인권 교육과 혐오·차별 표현 금지 실태를 점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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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