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4개월 된 아들 '해든이'를
잔혹하게 학대해 생명을 앗아간 부모에 대한
항소심에서도 검찰이 엄벌을 촉구했습니다.
광주고법 제2형사부 황진희 재판장은
아동살해혐의로 구속기소돼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34살 어머니와
아동학대 방임 등 혐의로 징역 4년 6개월을 받은
36살 아버지에 대한 항소심 변론 절차를 종결했습니다.
이들에 대한 항소심 선고 공판은
다음달 25일 오후 2시30분 광주고법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한편, 이날(7) 정오부터 광주고법 앞에서는
'해든이'를 추모하고 부모의 엄벌을 촉구하는
집회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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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