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제일고와 광주서중·일고 총동창회가
5·18 조롱 응원으로 논란을 빚은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의
선처를 공식 요청했습니다.
여고생 살해 사건 수사 중
핵심 증거가 사라진 것을 두고,
경찰의 부실 수사인지, 고의 인멸인지
진실 공방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광주군공항 이전과
반도체 공장 건설을 동시에
추진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부지·전력·용수 여건을 모두 갖춘
전남광주는 사업 추진 속도에
고삐를 당기고 있습니다.
기후 변화가 지역의 주요 산업인
축제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겨울엔 얼음이 얼지 않아 축제를 못 열었는데
여름에는 물이 많아 또 축제가 취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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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