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여고생 살해 사건을 수사한
경찰서의 지휘관과 수사팀 관계자들이
대기발령 조치됐습니다.
경찰청은 광주 광산경찰서장과 당시 형사과장,
사건을 수사했던 강력팀 소속 형사 4명 등
6명을 대기발령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청은 증거인멸 등 수사 과정에서 불거진
각종 의혹들을 명확하게 밝히기 위한
인사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그제(6) 긴급 체포된 이 사건 수사 팀장의
구속영장 실질 심사는
오늘(8) 오전 광주지법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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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