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장윤기 사건 수사 경찰서장 등 6명 대기발령

박승환 기자 입력 2026-07-07 21:28:55 수정 2026-07-07 22:04:39 조회수 81

광주 여고생 살해 사건을 수사한 
경찰서의 지휘관과 수사팀 관계자들이 
대기발령 조치됐습니다.

경찰청은 광주 광산경찰서장과 당시 형사과장,
사건을 수사했던 강력팀 소속 형사 4명 등 
6명을 대기발령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청은 증거인멸 등 수사 과정에서 불거진
각종 의혹들을 명확하게 밝히기 위한
인사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그제(6) 긴급 체포된 이 사건 수사 팀장의
구속영장 실질 심사는 
오늘(8) 오전 광주지법에서 열립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박승환
박승환 psh0904@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