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어반 스케치 동호인들이 남구의 풍경과 시간을 기록한 그림전이 양림 미술관에서 개막했습니다.
이번 전시에는 광주와 서울 등 전국 19개 도시의 어반 스케치 동호인 100여 명이 참여해, 문화와 예술이 숨쉬는 양림동과 사직동 등 남구의 풍경을 펜과 물감으로 담아서 선보입니다.
전시를 주관한 '광주 어반스케치 앤 드로잉'은 지난 2023년 광산구를 시작으로 동구와 서구, 남구를 돌며 도시의 일상과 사라져가는 풍경을 그림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방송본부 뉴스팀 문화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