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전남·광주 지역에
시간당 최대 66mm의 폭우가 쏟아지며
주택과 도로 침수 등
30건의 피해 신고가 접수되었습니다.
담양 91.5mm 등 많은 비가 내린 가운데,
영광 낙월면에도 호우경보가 발효되는 등
전남 일대에 기상 특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전남 북서부를 중심으로
최고 200mm 이상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보하며,
산사태와 시설물 피해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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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