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 등 국민의힘 지도부가
한성숙 국무총리와의 접견 일정까지 취소하며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 수사 과정에서
불거진 각종 의혹에 대한 입장을 듣기 위해
광주경찰청을 전격 방문했습니다.
그러나 김영근 청장이 관내 비 피해 점검
일정으로 청사를 비운 탓에
장 대표 일행은 40여분 간 대기하다
결국 면담을 갖지 못하고 발걸음을 돌렸습니다.
이에 대해 장 대표 등은 이번 의혹은
단순한 개인의 일탈이 아니라며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문책, 실효성 있는
재발 방지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방송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