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최고위원에 출마한 박선원 의원은 오늘(9) 광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성공을 위해 정부·여당의 긴밀한 협력과 속도감 있는 예산 투입을 강조했습니다.
박 의원은 광주 군공항 이전과 부대 재편과 관련해 한미 간 논의가 이미 시작됐음을 알리며, 국회 국방위원장직을 확보해 법적·제도적 지원을 신속히 뒷받침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재명 정부의 첨단산업 구상을 실현할 유능한 지도부가 되어 호남을 미래 에너지 심장으로 도약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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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