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라
그동안 지점이 없던
곡성과 구례, 진도에 지점을 개설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은행은 최근 정기인사에서
곡성과 구례, 진도 지점 개설 준비위원장을
각각 발령낸 데 이어, 올해 말까지
이들 지역 3곳에 지점 개설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광주은행이 이처럼 지점 개설을 추진하는
이유는 오는 9월이나 10월로 예정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 1금고 선정때문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자치단체의 제1 금고를 맡으려는
금융기관은 지역개발기금 공채 발행 업무를
수행해야 하기 때문에 자치단체마다
지점 또는 출장소가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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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경제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