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7 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송영길 의원이 첫 지역 행보로 광주를 찾아, 국립5·18민주묘지 참배 후 기자간담회를 통해 당의 근본적인 쇄신과 총선 승리를 다짐했습니다.
송 의원은 현재의 당 지도부를 축구계의 '홍명보 감독' 사례에 빗대어 비판하며, "지금 교체하지 않으면 총선에서 레드카드를 받을 것"이라고 경고하는 등 강도 높은 변화를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당 대표가 될 경우 반도체·AI 전담기구를 즉각 설치해 이재명 정부의 '호남 반도체 메가 프로젝트'가 입법·예산 등 전 분야에서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강력히 뒷받침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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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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