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전남광주,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전담 '산업지원단' 출범

주현정 기자 입력 2026-07-09 11:04:05 수정 2026-07-09 13:53:25 조회수 23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반도체산업지원단' 현판식을 열고, 800조 원 규모의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성공을 위한 공식 출범을 알렸습니다.

지원단은 부지 조성부터 인허가, 전력·용수 공급 등 기업 투자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실행 조직 역할을 수행합니다.

민형배 시장은 반도체 공장 설립을 위한 행정 절차를 선제적으로 추진해 지역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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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정
주현정 doit85@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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