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이 올해 상반기 동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내에서 원산지 표시를 위반한 농축산물 업체 165곳을 적발했습니다.
이 가운데 외국산 식재료를 국내산으로 거짓 표시한 109곳은 형사입건됐으며, 원산지를 아예 표시하지 않은 56곳에는 총 1,64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됐습니다.
농관원 전남지원은 하반기에도 여름 휴가철 축산물과 김장철 양념류 등을 중심으로 맞춤형 기획 단속을 지속적으로 벌일 계획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방송본부장
"힘있는 자에게 엄정하게 힘없는 이에게 다정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