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민의힘 이정현 "호남 반도체 유치, 노벨상 주고 싶을 만큼 환영"

주현정 기자 입력 2026-07-09 10:15:17 수정 2026-07-09 16:12:13 조회수 37

이정현 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호남 지역 반도체 메가 프로젝트에 대해
"호남 발전의 물꼬를 튼 제2의 농지개혁이자
노벨상을 주고 싶을 만큼 기쁜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전 위원장은 오늘(9일)
MBC 뉴스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당이 정권의 정치적 이용을 비판하는 것은 이해하나,
호남에 대기업과 첨단 산업이 진출하는 것 자체에는
전향적이고 포용적인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일각의 정치적 논란에도 불구하고
"맞아 죽을 각오"로 소신 발언을
이어가겠다고 밝힌 이 전 위원장은
해당 사업을 호남과 국가 발전을 위한
초당적 프로젝트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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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정
주현정 doit85@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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