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장윤기 사건' 부실 수사 논란과 관련해
국민께 송구하다며
유엔 경찰청장 회의 참석을 위해 떠났던
미국 출장 중 조기 귀국했습니다.
유 직무대행은 오늘 오전
전국경찰지휘부 화상회의를 소집해
사건 수사 전반을 점검하고
신뢰 제고 방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수사권 조정과 보완수사권 문제에 대해서는
국회의 입법적 결정에 따르겠다며,
논의 과정에서 경찰 의견을
적극 개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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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