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에 필요한
일일 65만t의 용수 중 절반을 동복댐에서 확보하기 위해
전남광주특별시 소유의 동복댐을
국가 소유로 전환하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광주 반도체 팹 조기 가동을 위한
행정절차를 단축하고자
동복댐 증고와 소유권 전환 관련
기본타당성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용수 확보 움직임에 발맞춰,
삼성전자는 어제(9) 동복댐 물이 유입되는 용연정수장에서
반도체 공정용 원수를 채수하는 등
생산 시설 가동을 위한 수질 상태 점검과
실무적인 준비에 착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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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