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가 광주 군공항 부지 반도체 클러스터와 관련해 "한미 간 협의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용범 정책실장은 오늘(10) 기자들과 만나 "광주 군공항 일부를 미군이 사용하고 있는 만큼 당연히 미군과도 협의를 시작해야 하는 사안"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광주 군공항은 국내 5개 한미 공군 공동운용기지 중 하나로 유사시 미 항공전력이 전개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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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욱 jyu2512@hanmail.net
방송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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