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가
오늘(10) 나주에서 첫 회의를 열고
전반기 회장으로 김병내 남구청장을 선출했습니다.
그동안 협의회는 광주와 전남 각각 따로
운영돼왔지만, 행정통합에 따라 27명의 단체장
의견을 모을 필요가 있다고 판단돼
단일 협의회가 출범했습니다.
김 구청장은 광주와 전남 27개 시군구의
이익을 대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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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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