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 오후 5시10분쯤
고창담양고속도로 담양 방향
장성3터널을 달리던 1톤 화물차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별다른 인명피해 없이
20여분 만에 꺼졌지만,
터널 내부가 연기로 가득 차면서
사고 수습을 위해 해당 구간 도로가 통제돼
극심한 차량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현재 현장 수습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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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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