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기 사건 수사 과정에서 불거진
증거인멸 등 각종 의혹을 들여다 보고 있는
경찰청 특별수사팀이 당시 수사 지휘
책임자들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습니다.
특별수사팀은 오늘(11) 오전 6시부터
광주경찰청 청장실과 광주 광산경찰서 서장실 등 사건을 지휘했던 책임자들의 사무실 7곳을
압수수색하고 있습니다.
수사팀은 구속영장이 발부된 수사팀장
박 모 경감에 대한 증거인멸 혐의 등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윗선의 개입이 있었는지
살펴보기 위한 강제수사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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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