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장윤기 사건의 수사 범위가 확대됨에 따라
진상 규명을 위해 기존 특별수사팀을
경무관을 단장으로 하는 41명 규모의
‘특별수사단’으로 격상해 확대 편성했습니다.
신임 단장에는 오동욱 대전경찰청
수사부장이 임명되었으며,
기존 수사 인력에 디지털포렌식과
2차 가해 수사팀 등 전문 인력 14명을
추가 투입해 수사 역량을 강화했습니다.
경찰은 이번 특별수사단 구성을 통해
수사 과정 전반의 의혹을
한 점 남김없이 철저히 규명하고,
경정급 공보관을 별도 지정하여
수사 진행 상황을 투명하게 공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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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