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내일(13) 장윤기 2차 공판…경찰 지휘부 수사 속도

박승환 기자 입력 2026-07-12 11:53:21 수정 2026-07-12 15:53:03 조회수 35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에 대한 2차 공판이 
내일(13) 오전 10시 광주지방법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재판에서는 범행 당시 상황이 담긴 
CCTV와 블랙박스 등 핵심 증거에 대한 
조사가 본격적으로 이뤄질 예정입니다.

앞서 공판에서 성폭행 목적을 부인한 장윤기가 
어떤 입장을 밝힐지 주목되는 가운데, 
경찰 특별수사단은 휴일인 오늘(12)도 
구속된 전·현직 간부들을 불러 
부실 수사 의혹을 집중 추궁하고 있습니다.

경찰 특별수사단은 
압수물 분석에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으며, 
당분간 추가 소환 없이 
확보된 자료 분석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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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박승환 psh0904@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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