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기후변화로 줄어드는 꿀벌 먹이원을 확충하기 위해 오는 2030년까지 21개 시군구에 밀원숲 3천825헥타르를 추가 조성합니다.
모두 359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지역 밀원숲은 1만 1천 258여핵타르로 늘어나게 됩니다.
통합특별시는 개화 시기가 다른 밀원수를 확대해 안정적인 채밀 환경을 조성하고, 산주와 양봉농가가 함께 소득을 올릴 수 있는 복합 소득형 밀원숲도 확대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출입처 : 경찰, 검찰, 교도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