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오는 21일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호남 반도체 산단에 공급할 하루 65만t 규모의 용수 계획과 6.3GW의 전력 확보 방안을 집중 보고합니다.
특히 반도체 팹의 2030년 가동을 위해 동복댐 국가 소유 전환과 원전 건설 전까지 활용할 LNG 발전 대안 등 구체적인 지원책 마련이 공유 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에 추진 중인 800조 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 프로젝트를 차질 없이 뒷받침하기 위한 핵심 과제를 점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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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