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소매유통업체들은
경기가 차츰 회복할 것으로
기대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상공회의소가
지역 47개 소매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한 결과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는 144를 기록해
전분기 보다 57p나 상승했습니다.
이번 상승은 하절기 성수기 진입에 따른
계절적 수요 증가와
여름 휴가철 마케팅 활동 확대,
그리고 소비심리 개선 기대감 등이
복합적으로 반영된 결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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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 leejw@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경제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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