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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2026.7.14

입력 2026-07-13 10:31:09 수정 2026-07-13 10:31:09 조회수 28

이채원 양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장윤기가 성범죄 목적으로 살인을 
저질렀다고 법정에서 인정했습니다.

다음 재판은 27일로, 
이채원양 유족과 사건 당일 채원양을
도우려다 다친 고등학생 등 4명에 대한 
증인신문이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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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국립의과대학 신설을 전제로 
추진돼 온 목포대와 순천대의 통합이 
무산 위기에 빠진 가운데
순천대가 오늘 오전 최종 입장을 발표하기로 해
그 내용에 관심이 쏠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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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 소매유통업체들은 
경기가 차츰 회복할 것으로 
기대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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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셀프주유소에서 버려지는 
일회용 비닐장갑이 매년 7억장에 달합니다.

경남에서는 주유소 비닐장갑을 줄이기 위한 
캠페인이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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