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우수 공예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박람회가 열립니다.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는 호남의 대표 공예박람회인 ‘제15회 빛고을 핸드메이드페어’가 개최됩니다.
올해 행사에는 전남광주는 물론 서울, 경기, 대구 등 전국 각지에서 참여해 모두 280여 개 부스가 운영되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이 가능합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정용욱 jyu2512@hanmail.net
방송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