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연구원이 오늘(14일) 발표한 반도체 클러스터 대응 이슈리포트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전력과 용수, 전문인력 등 반도체 핵심 인프라를 이미 갖춘 지역이라는 분석을 내놨습니다.
보고서는 한빛원전과 재생에너지를 활용해 반도체 공장 4기를 운영할 전력을 공급할 수 있고, 영산강·섬진강 수계를 기반으로 한 용수 확보와 지역 대학을 통한 전문인력 공급도 가능하다고 평가했습니다.
다만 RE100 전력체계 전환과 통합 용수공급망 구축, 기업 수요에 맞춘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체계 마련이 추가 과제라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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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처 : 전남도교육청, 해남군, 진도군, 완도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