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아티스트 이이남 작가가 구글과 손잡고 인공지능과 예술을 융합한 작품을 서울 신라호텔에서 공개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구글 AI의 고도화된 기술과 이이남 작가의 독창적인 예술 세계가 만나, 시각 예술이 어디까지 진화할 수 있는지 새로운 이정표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이남 작가는 "기술과 예술이 유기적으로 소통하며 만들어낸 이번 작품이 관람객들에게 신선한 영감과 감동을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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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문화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