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광천터미널 복합화 사업, 지구단위계획 변경 입안

정용욱 기자 입력 2026-07-14 16:20:34 수정 2026-07-14 18:17:06 조회수 24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광천터미널 복합화 사업의 핵심 절차인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입안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통합특별시는 
앞으로 주민 의견 청취와 관계기관 협의 등
후속 절차를 거쳐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결정·고시할 예정이며
신세계와 1,497억 원 규모의 
공공기여금 분납 협약도 체결할 방침입니다.

지구단위계획 변경에는 
무진대로-광천터미널 진출입 직결램프 설치와
부지 내부 통과 도로 개설 등
교통영향평가 심의 결과가 반영됐습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광주종합버스터미널 일대는 백화점과 호텔, 문화시설을 갖춘 복합공간으로 거듭나며 2033년까지 순차적으로 완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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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욱
정용욱 jyu2512@hanmail.net

방송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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