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증거인멸 혐의'...장윤기 사건 수사팀장 구속 송치

박승환 기자 입력 2026-07-15 07:55:11 수정 2026-07-15 07:58:32 조회수 65

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수사 과정에서
불거진 각종 의혹과 관련해
당시 수사를 맡았던 팀장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경찰청 특별수사단은 오늘(15)
광주 광산경찰서 박 모 경감을
증거인멸 혐의 등으로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박 경감은 지난 5월 장윤기 차량 압수수색 당시
성범죄 목적으로 사용됐을 가능성이 큰
케이블 타이를 발견하고도 압수하지 않은
혐의 등을 받습니다.

한편, 특별수사단은 오늘 오전 10시
광주경찰청에서 중간수사결과를 발표합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박승환
박승환 psh0904@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