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한 중학교에서 운동부 코치가
학생을 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14) 오후 2시쯤
광주의 한 중학교에서 배구부 코치가
여학생의 복부와 허벅지 발로 때렸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피해 아동으로부터 진술서를 받은 경찰은
조만간 코치를 불러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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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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