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수사 과정에서
불거진 각종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광주경찰청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광주지검은 오늘(15) 오전 광주경찰청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의 이번 압수수색은
지난 7일과 10일에 이어 3번째로
검찰은 장윤기 사건 관련 경찰의
공무상비밀누설과 증거인멸 혐의를
확인하기 위한 자료 확보 차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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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