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물장어 양식 어민들이
일부 유통상인의 시장 교란과 상생 외면으로
경영난이 심화되고 있다며,
오늘(15일) 광산구 모 유통업체 앞에서
규탄 시위를 벌였습니다.
민물장어 발전위원회는
생산비 급등과 가격 폭락으로
어가들이 줄도산 위기에 처했음에도,
일부 상인이 합의를 파기하고
자신들의 이익만 고집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발전위원회 측은 이러한 유통 행태가
민물장어 산업 전체의 붕괴를 초래한다며
강력한 투쟁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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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