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4위로 전반기를 마친 KIA 타이거즈가
올스타전 휴식기를 마치
내일(16)부터 후반기 경기 일정에 돌입합니다.
올시즌 144경기 중 후반기 58 게임을 남겨놓은
KIA는 현재 3위 kt위즈를
3경기차로 추격 중이고 5위 두산 베어스와는 1.5게임차로 앞서 있습니다.
내일 인천에서 SSG랜더스와
4연전을 치르는 것을 시작으로 KIA는
다음주에는 광주홈에서 한화, 키움과
6연전을 치릅니다.
KIA로서는 오는 9월 일본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에 김도영과 박재현 등 주전선수들이
차출될 예정이어서 선두경쟁에 변수가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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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본부장
"힘있는 자에게 엄정하게 힘없는 이에게 다정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