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통합의회 무안청사 리모델링 두고 내홍 조짐

주현정 기자 입력 2026-07-15 14:13:53 수정 2026-07-15 15:27:10 조회수 38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무안청사 본회의장 리모델링을
우선 추진하기로 하면서
의원 간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의장단과 운영위원회는
광주청사 대비 예산 절감이 가능하다며
9월 정례회 전 공사를 강행하겠다는 입장이지만,
광주권 의원들은 전체 합의 없는
이번 결정이 주청사를 선점하려는
의도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의회 사무처 보고서에 따르면
138석 규모의 본회의장 조성 비용은
무안청사 7억3천800만 원,
광주청사 11억 1천100만 원으로 파악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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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정
주현정 doit85@kjmbc.co.kr

방송본부 뉴스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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