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호 개발 과정에서 폭발한
75톤급 엔진 실물이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처음 공개됐습니다.
이 엔진은 2020년 5월 연소시험에서
시동 명령 직후에 폭발한
누리호 2단용 75톤급 엔진으로,
개발 시험 중 폭발로 파손된 엔진을
손상된 상태 그대로 전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152회 연소시험 끝에 자력 개발에 성공한 과정을 실물 전시물을 통해 체감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박현주 zoo@y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